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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국방방곡곡/함양(咸陽) (6)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함양 학사루의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라시대 문창후 최치원 선생이 이 지방에 태수로 재직시 자주 이 누각에 올라 시를 읊은 곳으로 후세 사람들이 학사루라 불렀다고 전하므로 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본다. 학사루 서쪽에 객사가 있었고, 지방관리가 정무를 보면서 피로한 마음을 풀기 위하여 학사루에 올라 시를 짓고 글을 쓰며 심신을 달랬던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성리학자로서 영남학파의 종조였던 점필재 김종직이 이 곳의 군수로 부임하여 학사루에 걸린 유자광의 시판을 철거토록 하여 두 사람의 개인적인 감정이 고조되어 조선 연산군 4년(1498) 무오사화를 일으키게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한 곳이다. 왜구의 침입으로 사근산성이 함락될 때 학사루가 소실되었으며 조선 숙종 18년 (1692)에 군수 정무(鄭務)가 중수한..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높이 5.8m의 마애불. 보물. 보물 제375호. 고려시대에 다수 제작된 거불(巨佛) 조각의 하나로 광배·불신·대좌를 고루 갖추고 있다. 광배는 주형 거신광(舟形擧身光)으로 두광과 신광(身光)이 두 줄의 양각선으로 조각되었다. 그 안에는 연주문(連珠文)이, 밖에는 불꽃무늬가 돌려져 있다.불상의 전체 크기에 비해서 머리 부분의 나발(螺髮)이며 육계(肉髻)가 작다. 하지만 얼굴은 강건하면서도 원만하고 온화한 느낌을 준다. 특히, 코 주위와 꼭 다문 입가의 표현은 통일신라 말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거창 양평리 석조여래입상(보물 제377호)과 닮았다.넓고 당당하게 벌어진 양어깨에는 통견식(通肩式)의 불의(佛衣)를 걸쳤는데 가슴에서 한 번 반전되었다. 이와 같..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경남유형문화재 제90호. 최치원이 태수로 있을 때 이곳에 올랐다고 전하여진 것으로 미루어 통일신라시대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1974년 2월 16일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90호로 지정되었다. 언제 건립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최치원(崔致遠)이 함양태수로 있을 때 이곳에 올랐다는 구전(口傳)으로 미루어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함양 사근산성(咸陽沙斤山城:사적 152)이 함락되면서 불탄 것을 1692년(숙종 18) 군수(郡守)인 정무가 중건했다는 기록이 발견되었다. 원래 조선시대 객사(客舍) 자리인 지금의 함양초등학교 안에서 교실과 군립도서관 등으로 이용되다가 1979년 이곳으로 이전·복원했다. 영남학파의 거두 김종직(金宗直)이 군수로 부임하..
함양군청내에 자리하고 있는 보호수입니다.군청 출입문 좌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오래된 선비의 도시처럼 참 아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쪽으로는 거창·산청군, 서쪽은 전북 장수·남원군(현: 남원시), 남쪽은 하동, 북쪽은 거창과 접해 있는 함양은 전라도와 경상도의 경계를 이룬 경남 서부에 자리잡고 있다. 육십령을 거느린 덕유산과 지리산 두 산줄기가 잦아드는 곳에 마련된 산간분지인 함양은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서 흘러나온 물이 많아 산천이 매우 아름답다. 북동부를 흐르는 푸른 남계천은 위천, 임천강 등을 합류하여 경호강이라는 큰 물줄기를 만들어 산청 쪽으로 흘러나간다.통일신라시대에는 속함 또는 함성이라 했다가 천령으로 바뀌었고, 고려 초에는 허주, 함양이라 하였다. 지리적 경계로서 중요했기에 각 시대마..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교산리 793에 위치하며 경상남도 시도유형문화재 제225호로 1983년 08월 12일자로 지정되였다.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고려 말 두문동 72현(杜門洞七十二賢) 가운데 한 사람인 조승숙(趙承肅)의 「소소당기(昭昭堂記)」에 의하면, 1398년(태조 7)경에 창건된 것으로 보인다.그 뒤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3년(선조 36)에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제기고(祭器庫)·전사청(典祀廳)·전직사(典直舍) 등의 건물을 중건하였다. 1610년(광해군 2)에 동재(東齋)·서재(西齋)·태극루(太極樓)·교직사(校直舍)·내삼문(內三門) 등을 건립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