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편지.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photo 에세이

편지.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6. 6. 3. 11:33

 

 

 

어린 날

이쁜 색종이 편지지 위에

무슨 마음으로 글을 썼을까?

내 마음 감추지 못하고 삐죽 튀여 나온 보고픔.

그 보고픔을 몇 줄의 글로

표현하지 못했다.

'푸른바다의 창가에서 > photo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바심.  (0) 2026.06.15
도깨비 방망이.  (0) 2026.06.14
負傷鬪魂  (0) 2026.05.30
그리운 님.  (0) 2025.11.04
웃음을 주는 모과.  (0)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