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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리 마을자랑비입니다. 푸르고 깊은 계류에 하늘높이 치솟은 기암절벽 사인암! 비단길 같은 바위위에 노송이 곁들여 아름다움이 더하고 운계천 굽이굽이 벽계수가 신비경이로다.고려때 역동 우탁선생께서 사인벼슬로 청유하셨다는 사연으로 조선 성종시대 임재광 단양군수가 사인암이라 명명하였다.수백년 암석이 뭏속에 비추어 단양팔경중 제 1경인 사인암을 찾는 이의 마음속에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느끼게 하도다.천상의 선녀가 석벽의 사이사이를 사뿐히 내려오는 모습은 한국의 산수화와 같도다.이토록 아름다운 사인암을 자자손손 사랑하고 보존하고자 주민들의 뜻을 모아 이 비를 세운다. 1996년 11월 22일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리 주민일동
시루섬 생태탐방교는 남한강을 가로질러 시루섬 위를 오갈 수 있는 617m 교량이다. 단양군이 지난 1일 문을 연 곳으로, 종전 국내 최장 기록이었던 충남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600m)보다 17m가 더 길다. 단양군은 한국기록원을 통해 ‘국내 최장 출렁다리’ 공식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주차시설 및 화장실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다만 휴식공간이나 카페등 사람들이 머물수 있는 장소가 아직 완벽하지 않은 느낌입니다.보라빛 구조물과 함께 산뜻한 출렁다리는 중간에 시루섬과 함께 시루섬에 대한 안내판등을 잘 갖추어 놓았습니다. [CCS종합뉴스]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희망‧관광을 잇다” 4m 물탱크에 수백 명이 올라‥단양 '시루섬'의 기적 (2022.07.21/뉴스데스크/MBC) 다시..
옥천향토전시관에 전시되어 있는 석기시대의 석기입니다.돌도끼 부터 돌칼 판돌 화살촉과 더불어 시대가 흐른 후 암막새등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청주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있는 열녀 김해김씨의 비석입니다.
청주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석물입니다.이 석조 구조물은 조선시대 왕실의 태실(胎室) 유구입니다.태실은 왕실 자손이 태어났을 때 그 태(胎)를 봉안하던 곳입니다. 조선 왕실에서는 태를 국운과 왕실의 안녕을 지켜주는 중요한 것으로 여겨, 전국 명당을 찾아 이를 소중히 묻고 석물을 설치하여 관리했습니다.팔각형의 석조 테두리는 태실의 외곽을 두르는 석축(石築)으로, 그 안쪽 공간에 태를 담은 항아리(태항아리)를 묻고 그 위에 비석이나 석물을 세워 보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단양군 적성면에 위치한 수양개선사유적전시관 입니다. 단양군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단양군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www.danyang.go.kr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은 1983년 충주댐 수몰지구 문화유적 발굴조사의 일환으로 발굴을 시작하여 중기 구석기시대부터 마한시대까지의 문화층에서 발굴된 수양개 유적의 유물과 정리, 연구된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수양개 유적은 우리나라 후기 구석기시대 석기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적으로 20,000년을 전후한 시기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나타나는 구석기 공작의 유물들이 복합적으로 발굴 되어진 유적이다. 수양개Ⅰ지구 유적에서는 50여 곳의 석기제작소가 확인되어 이 시기 구석기인들의 석기제작방법을 추정, 복원하는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는 유적이다. 이곳에서는 슴베찌르개·좀돌날몸돌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