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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법주사 박물관내 입구에 있는 원숭이 석상입니다.이 석상은 원래 법주사 대웅전 계단옆에 있었던 석상입니다.그런데 절을 찾는 사람들의 손길에 의해 조각상등의 훼손이 있어서 새로 만들어 세우고이 삭상은 수장고에 있다가 이번에 박물관을 만들면서 이 곳에 전시하여 놓았습니다. 속리산면 법주사 대웅전난간석(俗離山面 法住寺 大雄殿欄干石) 속리산면 법주사 대웅전난간석(俗離山面 法住寺 大雄殿欄干石)법주사 대웅전 앞에 있는 난간석입니다.그냥 지나치기가 쉬운데 자세히 보면 참 좋습니다난간에 새긴 조각이 연꽃을 닮은 듯도 하고...원숭이 조각상이 두구 자리하고 있습니다.원숭이상은 새king6113.tistory.com
법주사 성보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작품인 나한상입니다.나한은 불제자 중에서 번뇌를 끊어서 인간과 하늘 중생들로부터 공양을 받을 만한 덕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말. 이미 생사를 초월하여 더이상 배울 만한 법도가 없게 된 사람으로서, 불교의 교법을 수행하는 성문(聲聞)의 네 가지 과(果) 중에서 가장 높은 지위의 성자(聖者)를 이른다.
강아지와 나선 산책길.신이 난 강아지의 발걸음을 따라 갈수가 없다. 강아지의 발걸음을 잡아주는 고마운 빗줄기.내리는 비를 피해 정자 한켠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정자 처마 밑으로 잎 떨어진 나뭇가지 하나 얼굴을 내민다.무언의 대화. 그렇게 내리는 빗속에서 나도 한참 머물고 있었다.
금가면 행정복지센타에 있는 새마을지도자 이상철의 공적비 입니다.비석의 전면에 한글로 새마을서훈지도자이상철공적비라고 적혀 있습니다.
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도촌리에 있는 금가면장이었던 홍양희의 공덕을 기리는 비1945년부터 1960년까지 금가면 1, 2, 3대 면장을 역임한 홍양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금가면민 일동이 세웠다.본래 금가면 도촌리 종산 밑에 세웠던 것으로, 금가면사무소가 이전, 건립되자 면민들의 동의하에 면사무소 건물 앞쪽으로 이전하였다. 이곳에는 조부인 홍승원 영세불망비도 같이 세워져 있다. 비좌개석의 형태로 대석 70×42×5㎝, 비신 45.5×142×20㎝, 지붕돌 77×52.5㎝×25㎝의 크기이다. 글자 크기는 비제는 6×7㎝, 본문은 4.5×4.5㎝의 해서체로 음각하였다.비제는 ‘면장풍산홍공양희청선비(面長豊山洪公陽熹淸善碑)’이며 양옆으로 2행씩 4행의 본문이 있다. 내용은 “관리로 부임하여 이 면의 행정에 청..
충주댐이 생기면서 수몰지역에 산재되어 있던 석조물등을 이곳 충주 동량초등학교 입구에 1986년에 향토유물원이란 이름으로 석조물등을 옮겨 놓았습니다. 무덤을 지키던 동자석과 돌확 및 석비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목행동 목행초등학교향토유물원(牧杏洞 牧杏初等學校鄕土遺物園) 목행동 목행초등학교향토유물원(牧杏洞 牧杏初等學校鄕土遺物園)목행초등학교내에 위치한 향토유물원입니다.문인석, 망주석, 맷돌, 절구 등이 수목과 어우러져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시절 목행초등학교 발전을 위해 힘쓴 안승언의 송덕비도 자리하고 있습니king6113.ti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