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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탄금대 사연 탄금대 사연참 가슴이 아린(?)곳이다어린시절 소풍을 간다하면 탄금대나 호암지 두곳중 한군데였으니탄금대라는 지명과 장소는 어린나의 가슴속에 참 이쁘게 각인되여 있었다소풍가는날이면 옆으로 비껴king6113.tistory.com
상당구 문화동에 위치하고 있는 당산생각의 벙커입니다. 당산 생각의 벙커는 1973년 충북도청사 인근 당산의 암반을 깍아 만든 폭 4미터 높이 5.2미터 길이 200미터 전체면적 2156제곱미터로 총 14개의 방으로 된 충무시설이다.이 벙커는 지난 50년 동안 전시에는 지휘통제소 평시에는 충무시설로 사용되던 공간이다.24년 9월13일 국방군사시설에서 문화집회시설로 용도변경 되어 충무시설의 역사를 뒤로 하고 도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실험공간으로 개방되었다.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는 당산 생각의 벙커는 성안길-도청-충북문화관-청주향교를 잇는 문화의 바다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청주 원도심의 정취와 근대문화유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예술관광의 중심지가 될것이다.
저 길 끄트머리저녁 햇살이 한 뼘이고 줄어들면서성거리던 동네 아이들의 목소리 잦아지고다시 찾아드는 공허함.그렇게 추억은 오늘도 내 주변을 서성거리며옅어진 기억의 강물을 거스르고 있다.
미원면 운암리에 있는 청석굴입니다.옥화구곡의 제 1경입니다.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주차장과 화장실등 부대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암벽을 즐길수 있는 암장도 있고 인공폭포도 조성 해놓았습니다.
유명계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을 봉안하고 있으므로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하며, 지장보살(地藏菩薩)을 주불(主佛)로 봉안하고 있으므로 지장전(地藏殿)이라고도 한다.법당에는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에 도명존자(道明尊者)와 무독귀왕(無毒鬼王)을 협시(脇侍)로 봉안하고 있다. 그리고 그 좌우에 명부시왕상을 안치하며, 시왕상 앞에는 시봉을 드는 동자상 10구를 안치한다. 이 밖에도 판관(判官) 2구, 녹사(錄事) 2구, 문 입구에 장군(將軍) 2구 등 모두 29개의 존상(尊像)을 갖추게 된다.이들 중 주존불인 지장보살은 불교의 구원의 이상을 상징하는 자비로운 보살로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을 때까지 자신은 부처가 되는 것을 미루겠다는 대원을 세웠고, 천상에서 지옥에 이르는 육도(六道)의 중생을 낱낱이 교화시켜 성..
처진 소나무는 간혹 야생상태에서는 보고된바 있으며 소나무가 눌렸을 때 가지가 위로 뻗지 못하여 밑으로 처져 있다가 그대로 굳어진 것은 있으나 이 소나무는 전혀 그러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 전형적인 처진 소나무이다. 또한 가지에 많은 지주가 떠받치고 있는데 지주가 없다면 굵은 가지가 땅에 닿았을 것이다. 땅위 2m쯤 에서 줄기가 갈라져 수평 방향으로 고루 뻗어나가 있으며 수령은 약500년으로 추정되고 높이 6m 밑동 둘레가 2.9m 가지는 동8.4m, 서9.2m, 남10.3m, 북10m로 30여평을 뒤덮고 있다.소나무는 상록 침엽교목으로서 직간성 이지만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은 숲에서는 굽은 줄기를 흔히 볼 수 있으며 잎은 한 다발에 2개가 보통이지만 나무에 따라서는 3개 또는4개의 잎을 다는 것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