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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충북의 바람소리/영동군(永同郡) (141)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윤중호 시인 21주기…고향 강가에서 시비 제막과 추모문학제 열린다 [충북일보] 윤중호 시인 21주기…고향 강가에서 시비 제막과 추모문학제 열린다[충북일보] "고향, 다시 강가에." 영동 출신 시인 고 윤중호(1956~2004)의 대표작이 새겨진 시비가 세워지고, 그를 기리는 추모문학제가 펼쳐진다. 양문규 윤중호시비건립위원장 겸 영동문학관www.inews365.com 숨을 쉰다, 죽지 않기 위하여춥다. 곱은 손을 비비며 아침을 맞는다 성에 낀 유리창에 손톱으로 '나는 오늘 아침에도 숨을 쉰다'라고 쓴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다, 다만 죽지 않기 위하여 몇 번 부대끼며 거리로 나서면 한 번 더 우스워지는 꿈. 생각할 줄 안다는 가장 빛나는 선물로 우리는 이만큼 슬펐잖은가 삶의 이유를 죽음에서만 찾아야 하는 우리..
멀리서 바라본 이암사와 근래에 옮겨온 이리사지 석탑이 보입니다. 이암사 경내로 들어서기전에 좌측 산으로 발길을 옮기면 산신각을 만날수 있습니다. 산신각 뒤로 커다란 자연암반이 자리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산신각의 모습이 더 보기가 좋습니다. 조금만 멋있다 하면 새겨져 있는 각자....누가 무슨 연유로 이 곳에 이름을 새겼을 가요?
양산면 누교리 천태산 영국사 경내에 있는 석조물입니다.돌로 만든 수조로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간의 파손이 있습니다.
영국사 극락보전앞에 있는 석조(石槽)입니다.지금은 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석조의 한쪽면에 각자(刻字)가 새겨져 있습니다.자세히 보아야 알수가 있습니다.석조 (石槽) 란 큰 돌을 파서 물을 부어 쓰도록 만든 돌그릇을 말합니다. 양산면 누교리 영국사 수조-1(陽山面 樓橋里 寧國寺 水槽-1) 양산면 누교리 영국사 수조-1(陽山面 樓橋里 寧國寺 水槽-1)이불속에서 뒹굴거리다가 느즈막히 일어나 어디로 갈까 생각도 없이 나선길이 천태산 영국사다.날씨가 비나 눈이 온다고 하더니만 차를 타고 길을 나서니 꾸물꾸물 거린다.영동의 영국사를 가king6113.tistory.com
원래 영국사(寧國寺) 삼층석탑이 있던 곳입니다. 석축과 함께 와편등이 많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건물의 주초석등으로 사용되던 치석재들을 한쪽으로 모아 놓았습니다.삼층석탑은 원래 옛 절터에 넘어져 있던 것을 1942년 주봉 조사(朱奉 祖師)가 이곳으로 옮겨와 복원하였고 대웅전이 향하고 있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