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리는 면 최북쪽에 있는 마을로 남쪽은 갈산리, 서쪽은 현암리와 청주시 산성동, 북 쪽은 내수읍에 접해 있는 산촌 마을이다. 삼산리는 청주군 산내이하면의 지역으로 상당산. 인경산. 태봉산이 둘러쌓여 三山이라 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일부를 갈산리에 넘겨주고, 화문동을 병합 하여 랑성면에 편입되었으며, 1936년 둔병이를 2리로 분구 하였다.

 

  • 개문(둔병이) : 새말 북동쪽에 있는 마을(삼국이 정립되고 있을 무렵 병사가 마을에 집결했던 지역이며, 효자촌이라고도 함.)

 

 

 

본래 청주군 산내일면 지역으로 조선 영조 후반(1750-1776)에는 용동리와 손목포리만이 있었으나 헌종대(1845년경) 관곡이 새로이 형성되 었다. 1910년 경술국치 직전에는 관곡리가 상관곡과 하관곡으로 분리되어 용동리, 양곡리, 화원리, 손목포리로 되어 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화원리의 일부를 손목포리의 일부를 종암리로 넘겨주고 용동과 관곡의 이름을 따서 용곡리라 하여 미원면에 편입되었으며 자연부락으로 손목(주막거리), 양골, 해평, 용골이 있음. 현재는 1,2리로 분구되어 있습니다.고령신씨 시조 검교군기감 신성용의 11대 손 영성군파 이조참판 동양 재난공이 연산군때 양골에 자리잡은 이래 용골, 손목포, 해평에 이르기까지 고령신씨가 많이 살았는데 현재는 34세대 정도가 살고 있다.

 

 

  • 양골(陽谷) : 용골 서남쪽에 양지에 있는 마을
  • 용골(용바윗골) : 돌봉산(石峯) 서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동리 뒤에 용바위가 있어 용골이라 한다.
  • 해평(상관,鶴坪) : 용골 동북쪽에 있는 마을로 용골에서 용바위를 떨어내는데 학 한쌍이 날아와 이곳에 앉았다고 하며 鶴坪이라고도 한다.
  • 손목포(주막거리) : 해평과 용골 사이에 있는 마을로 전에는 주막이 있었다고 한다.

 

 

 

  • 거물고지들 : 용골과 양골 사이에 있는 들로 현재는 경지정리가 되었다.
  • 도투마리봉 : 해평 동쪽에 있는 산으로 도투마리 형국이다.
  • 돌봉산 : 손목 서쪽에 있는 해발 540m의 산이다.
  • 무레미 고개 : 해평에서 운용리 소새울로 가는 고개
  • 무중골 고개 : 용골에서 기암(基岩)리 무중골로 가는 고개
  • 부망골(호망골) : 손목에서 鍾岩里 삼거리(주마거리)사이에 있는 골짜기로 범이 앉아서 바라보는 형국이라 했으나 지금은 저수지로 변하였다.
  • 불당골 : 불당 형국의 골짜기
  • 상관 소류지 : 해평 북쪽에 있는 못
  • 솔목개들 : 손목 동쪽에 있는 들
  • 용골들 : 용골 앞 동쪽에 있는 들
  • 용당들 : 해평 동쪽에 있는 들
  • 용바위 : 용골 뒤 서쪽에 있는 바위로 용처럼 생겼는데 글방에서 글을 읽던 사람들이 중을 박대해서 보냈더니 그 후에 어떤 중이 찾아와 용골이 번창하려면 용바위를 없애야 한다고 하여 그 말을 듣고 이 바위를 떨어내는 데 학 한쌍이 날아와 학들에 앉았다고 한다.
  • 용박골 : 용바위가 있는 골짜기
  • 장산(長山) : 해평 북쪽에 있는 긴 산
  • 재실골 : 양골 뒤 高靈申氏의 齋室이 있는 골짜기
  • 소눈골 : 손목과 鍾岩사이에 있는 골짜기로 소가 누운 형국이라 한다.
  • 탑골 : 해평 서북쪽에 있는 골짜기로 전에 탑이 있었다고 한다.
  • 탑골못 : 탑골 밑 동쪽에 있는 못
  • 되고개 : 손목에서 중리 족실로 넘어가는 고개. 현재는 임도가 새로 개설되었다.
  • 되고개들 : 되고개 밑에 있는 들
  • 황새말 고개 : 양골에서 기암리 턴이마로 가는 고개
  • 저수지 : 청주시 농지개량조합에서 1984년 준공하여 龍谷, 壽山, 基岩, 內山까지 농업용수로 이용-몽리면적 188.1ha
  • 용곡 1구 마을회관 : 1975년 건립-벽돌 슬레트. 면적 56㎡
  • 용곡 2구 마을회관 : 1993년 9월 27일 건립-경량 철골 슬라브. 면적 82.08㎡
  • 용곡교회 : 용곡2리 해평에 있으며 예수교 장로회이다.
  • 미원 초등학교 용곡 분교 : 용곡1리 용골에 있다가 폐교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성화동에 있는 마을. ‘긴밭재’는 1차적으로 ‘긴밭’과 ‘재’로 분석된다. ‘긴밭’은 다시 ‘긴’과 ‘밭’으로 나뉜다. ‘긴-’은 ‘길다[장(長)]’의 관형형이니, ‘긴밭’은 ‘길게 늘어진 밭’으로 풀이된다. 또한 ‘재’는 ‘고개’이니, ‘긴밭재’는 ‘길게 늘어진 밭에 있는 고개’로 해석된다. 고개가 기다란 밭과 연결되어 그 고개를 그냥 ‘긴밭재’라 부른 것이다. 이 마을은 달리 ‘진밭재’로도 불리는데, 이는 ‘긴밭재’의 ‘긴-’이 구개음화에 의해 ‘진-’으로 바뀐 결과이다. ‘긴밭재’는 달리 ‘장전(長田)’으로도 불리는데, 이는 ‘긴밭재’에서 ‘긴밭’만 한자로 옮긴 결과이다. 성화동의 도로변에 있는 마을이다. 이는 성화동과 개신동의 경계에 해당한다. 서부도로를 따라 오송 방향으로 가다가 성화동에서 시내버스를 내린다. 여기서 남쪽으로 장전길을 따라 걸으면 장전방죽이 있는 긴밭재에 이른다. 성화동은 긴밭재·오류골·원농촌(原農村)·안말로 되어 있는데, 긴밭재가 가장 큰 마을이다. 긴밭재는 ‘긴밭재’라는 고개 밑에 형성된 마을이다.장전방죽이 있다.

 

 

 

 

미원면 수산2리 원미마을에 있는 마을표지석입니다. 검은 자연석에 수산2구(壽山2區) 원미라고 써있습니다. 수산리는 본래 청주군 산내일면의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판리, 송교리, 원산리와 외삼곡리, 대판리, 수곡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수곡과 원산의 이름을 따서 수산리라 하였다. 1987년 행정리동 분리로 너더리, 숫골, 스실을 수산1리로, 원미를 수산2리로 분리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산리는 남양홍씨 시조 고려태사 홍은열의 23대 익산군파 석무공이 수산에 자리잡은 이래 너더리, 숫골, 생골, 밤실에 이르기까지 남양홍씨가 많이 살았는데 현재 수산리에는 8호정도가 살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남양홍씨 사당인 남양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 너더리 : 숫골 동남쪽에 있는 마을.
  • 동판(東板) : 너더리와 숫골을 합해 이르는 말.
  • 숫골(壽殺) : 미원 - 초정간 지방도 우측에 위치한 마을로 장수한 노인이 있었다.
  • 스실(外三谷) : 동판 서남쪽에 있는 마을로 인근에는 밤실, 반드실 등 세골이 있다.
  • 원미(院山) : 너더리 북쪽에 있는 마을.

 

 

 

 

  • 궁들 : 너더리 남족에 있는 들
  • 남산 : 스실 남쪽에 있는 산
  • 널리방골 : 숫골 동북쪽에 있는 골짜기
  • 간드랑골 : 사람죽은골 저쪽에 있는 골짜기
  • 대문앞들 : 너더리와 원미 사이에 있는 들
  • 되고개 : 원미에서 중리 안족실로 가는 고개
  • 매봉재 : 파라단 남쪽에 있는 산으로 매 받던 곳이다.
  • 방고개 : 스실에서 내산리 밤실로 가는 고개
  • 사람죽은 골 : 매봉재 동쪽에 있는 고개
  • 매자리골 : 스실 서쪽에 있는 골짜기
  • 산제당골 : 스실 서쪽에 있는 골짜기로 산제당이 있다.
  • 송요골(송요곡) : 원미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
  • 숫돌 : 원미 남쪽 들
  • 쌍천서원터 : 너더리에 있는 쌍천서원의 터로서 숙중 21년에 창건하여 졸제신식을 제사지냈는데 고종8년에 헐렸다.
  • 우두렁골 : 간드렁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
  • 장편던 : 전에 장을 치던 골짜기
  • 잿돌 : 너더리 남쪽 들
  • 첫골 : 숫골 동쪽 골짜기
  • 큰 비석골 : 널리 방골 동쪽 골짜기로 비석이 있다.
  • 파라단 : 수솔 동쪽 골짜기
  • 판교원터 : 너더리에 있는 판교원의 터

 

 

 

삼산리는 면 최북쪽에 있는 마을로 남쪽은 갈산리, 서쪽은 현암리와 청주시 산성동, 북 쪽은 내수읍에 접해 있는 산촌 마을이다. 삼산리는 청주군 산내이하면의 지역으로 상당산. 인경산. 태봉산이 둘러쌓여 三山이라 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일부를 갈산리에 넘겨주고, 화문동을 병합 하여 랑성면에 편입되었으며, 1936년 둔병이를 2리로 분구 하였다.

 

 

  • 중간말 : 마을 중앙에 있는 마을(옛날에 洞閣이 있었음.)
  • 새말 : 중간말 동쪽에 있는 마을.
  • 도란말 : 중간말 서쪽에 있는 마을. 마을을 들어갈 때 산모퉁이를 돌아서 간다고 도란말이라 한다.
  • 솟두백이 : 중간말 북쪽에 있는 마을. 마을 수호신의 표상인 솟대가 있었다고 한다.
  • 탑산리 : 중간말 북쪽 솟두백이 지나서 잇는 마을(산높낮이가 탑을 쌓아 놓은 모양이라 탑산이라 하였으며, 산내이하면사무소가 있었다고 함.)
  • 꿩말 : 탑산리 서쪽에 있는 마을. 거북모양을 한 마을이다.
  • 막거리 : 탑산리 북쪽에 있는 마을. 금을 캐던 막장이 있었다하여 막거리라고 한다.
  • 개문(둔병이) : 새말 북동쪽에 있는 마을(삼국이 정립되고 있을 무렵 병사가 마을에 집결했던 지역이며, 효자촌이라고도 함.)
  • 안둔병이 : 둔병이의 북쪽에 있는 마을.

 

 

 

  • 다래골 : 꿩말과 막거리 사이에 있는 지역으로 옛날에 주택이 있었다.
  • 봉두산 : 도란말 서쪽에 있는 말.
  • 돌산재고개 : 도란말에서 산성등으로 가는 고개이며, 마을사람들이 청주에 다니는 큰 길로 고개에 성황당이 있다.
  • 치마바위 : 유무골산에 있는 바위.
  • 유무골 : 돌산재 가기 전에 있는 골짜기.
  • 금전굴 : 막거리에 금을 캐던굴로 평양굴, 중앙굴, 도깨비굴이 있으며, 금방아터가 있다.
  • 시드물고개 : 탑산리에서 북일면 덕암으로 가는 고개이며, 성황당이 있다.
  • 탑안 : 탑산리 마을 위에 있으며 절터와 탑이 있다.
  • 구래들 : 도란말 앞에 있는 들.
  • 사기장굴 : 탑산리와 막거리 사이에 있는 들.
  • 가장굴 : 도란말 남쪽에 있는 골짜기.
  • 다라골 : 중간말 뒷산넘어 골짜기.
  • 옷샘뱀이 : 시드물고개 밑에 있는 논으로 찬샘물이 나오고 있다.
  • 산성고개 : 막거리에서 산성으로 가는 고개.
  • 통뫼 : 탑산리 마을 끝에 있는 묘.
  • 장수봉 : 탑안 뒤에 있는 산.
  • 사리골 : 새말에서 둔병으로 가는 골짜기.
  • 측량골 : 새말에서 갈산으로 가는 골짜기 고개에 성황당이 있다.
  • 인경산 : 둔병이 뒷산. 산 정상에 봉화터가 있다.
  • 개머리산 : 둔병이 마을 동쪽산.
  • 매봉산 고개 : 둔병이에서 갈산으로 넘어가는 고개. 고개에 성황당이 있다.
  • 옥여봉 : 둔병이 마을서쪽에 있는 산.
  • 족박재고개 : 둔병이에서 북일면 덕암으로 가는 고개.
  • 지리너미고개 : 안둔병이에서 북일면 형동으로 가는 고개.
  • 칼바위 : 둔병이 입구에 있는 바위.
  • 탕근바위 : 인경산에 있는 바위. 모양이 탕근과 같다.
  • 벼락바위 : 둔병이와 안둔병이 사이에 있는 바위.
  • 長壽井 : 탑산마을 중앙에 있는 샘물.
  • 마을회관 : 중간말에 2002년 회관을 건축하였으며 둔병이에 2007년 삼산2리 회관을 건축하였다.
  • 느티나무 : 새말 앞에 마을나무로 지정된 수령 400년 정도 된 나무가 있다.

 

 

 

낭성면 관정2리 묵정마을 자랑비입니다. 마을의 상징인 은행나무 아래에 석주위에 오석으로 마을자랑비를 세웠습니다.청주시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가 2본있으며 옆으로는 신백우선생의 사적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관정2리에 있으며 마을자랑비 건립시기는 1991년입니다.

이 곳은 청원군 낭성면 관정리 옛날에는 청원군 산내이하면 묵정리 택리지에는 신촌이라 칭하였으며 위치는 청주에서 보은간 국도 22키로 호수는 칠십이며 인구는 삼백이요 생업은 농업이며 전통은 충효이고 세업은 문학이다. 고금을 통한 많은 인물과 유적문충공 신숙주선생의 묵정영당과 증좌찬성 신중엄공의 신도비가 있다. 모두 충북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이 고을엔 신비한 우물이 있었지 떠보면 맑은물 고였을땐 먹물같아 이래서 먹우물이라 불렀으며 동명도 묵정이라 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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