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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여주 고달사지 승탑(驪州 高達寺址 僧塔)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여주 고달사지 승탑(驪州 高達寺址 僧塔)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encykorea.aks.ac.kr 아내와 함께 무작정 떠난 길.그 여정의 끝에는 고달사지가 있었습니다.텅빈 듯한 사지 위로는 새로 생긴 사찰에서 울려 퍼지는 염불소리들이 뛰어 놀고가끔씩 소리내며 지나가는 바람소리만이 텅빈 사지위를 수놓고 있었습니다. 작은 오솔길 끝에서 만난 승탑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정교한 조각솜씨가 눈안을 가득 채웠고 한 동안 이리저리 승탑을 구경하였습니다. "아 ...참...좋다" 그 어떤 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승탑.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주인 잃은 흔들의자 위로갈곳 몰라 서성이는 어린 시절의 추억들이 보이고 모래사장 위 수 많은 모래알 처럼알알이 영근 지난 시절의 수 많은 이야기들이하나하나 바람되어 내 가슴을 파고 들면 인적 끊긴 겨울바다 위로내 젊은 날의 추억들이우수수 포말을 일으키며파도가 되어 달려오고 있다. 2026.01.08 망상해수욕장
여주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승탑입니다.승탑(僧塔)은 고승의 사리(舍利)나 유골을 안치한 석조물이다. 탑이 주로 사찰 안에 있는 반면, 승탑은 사찰 밖에 있다.일명 부도라는 이칭도 있습니다.통일신라에서 고려시대까지는 팔각원당형 승탑이 고려말에서 조선초기에는 석종형 승탑이 발달 하였습니다. 또한, 조선시대 일반형 승탑은 대체로 탑신이 북모양으로 비대하여지고 기단부와 지붕도 두툼해지면서 조각장식도 굵직하게 표현되었다.이후 탑신이 공모양으로 변하고 처마 끝이 두터운 수직단면으로 처리되며 지붕은 좁고 높아지는 형식으로 변화되었다.이 승탑은 기단부의 복련과 그 안의 연꽃문양, 지붕돌의 표현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조천리(釣川里)는 충주시 앙성면에 속하는 법정리이다.행정구역 개편 전의 이름인 조대리(釣臺里)와 벌천리(伐川里)에서 ‘조(釣)’자와 ‘천(川)’자를 따 ‘조천(釣川)’이 되었다.본래 충주군 복성면(福城面)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조대리와 비내리·비내·사기점·청산이골 등이 통합되어 조천리로 개편되었다.1956년 7월 8일 충주읍이 충주시로 승격됨에 따라 중원군에 속하게 되었고, 1995년 1월 1일 중원군이 충주시와 통합되면서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가 되었다. 조천리의 뒤로는 조대고개 줄기가 있고, 조대고개가 남쪽의 능암리와 연결되고 있다. 서쪽에는 새바지산[269m]이 솟아 있다. 남한강이 북쪽과 동쪽을 가로막아 예로부터 나루가 발달하였는데, 보개울나루터·복이울나루터·인다락나루터가 있어..
앙성면 조천리 비내마을 입구에 있는 안순구의 공적비입니다.비석의 전면에는 한글로 교감안순구선생공적비라고 적혀 있으며 후면에는 안순구의 공적내용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비석의 후면에 기술된 안순구의 공적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감안순구 선생은 1938년 9월1일생으로 위 사람은 건국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로서 교직에 몸담아 33년간 중등교사로 봉직하고 고향에 내려와 생활하면서 (1) 마을길이 좁아 차량통행이 어려워 불편함을 알고 탑거리 다리로부터 마을 안까지 진입로를 넓혔으며 (2) 2010년부터 2021년까지 다년간 마을회장을 역임하면서 솔선수범 헌신봉사로 마을일을 자기 일처럼 했으며 (3) 2020년 10월 15일에는 마을 운동기구 설치할 곳이 없어 고심하던 중 마을회관 옆에 자리한 조천리 310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