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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여주 고달사지 승탑(驪州 高達寺址 僧塔)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여주 고달사지 승탑(驪州 高達寺址 僧塔)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encykorea.aks.ac.kr 아내와 함께 무작정 떠난 길.그 여정의 끝에는 고달사지가 있었습니다.텅빈 듯한 사지 위로는 새로 생긴 사찰에서 울려 퍼지는 염불소리들이 뛰어 놀고가끔씩 소리내며 지나가는 바람소리만이 텅빈 사지위를 수놓고 있었습니다. 작은 오솔길 끝에서 만난 승탑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정교한 조각솜씨가 눈안을 가득 채웠고 한 동안 이리저리 승탑을 구경하였습니다. "아 ...참...좋다" 그 어떤 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승탑.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여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조선 성종대 제작된 『동국여지승람』을 여러 차례 개수·보완한 지리지이다. 「여주목」 편에는 여주 지역의 연혁, 형승, 산천, 불우, 능묘, 고적, 제영 등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으며, 여주의 아름다움을 읊은 시가 다수 실려 있다.
여주박물관 입구에 그려져 있는 그림입니다.신륵사의 정자와 함께 여주강을 그린 그림인데목은 이색의 여강미회驪江迷懷와 잘 어울리는 그림입니다. 여강미회 (麗江迷懷)天地無涯生有涯(천지무애생유애)천지는 무궁하나 인생은 끝이 있으니浩然歸志欲何之(호연귀지욕하지)호연히 돌아갈 뜻 그 어디로 가야하나.麗江一曲山如畵(여강일곡산여화)여강 한 굽이에 산은 그림같은데, 半似丹靑半似詩(반사단청반사시)절반은 단청같고, 절반은 시와 같다네.
고려시대의 대문호(大文豪), 백운(白雲) 이규보(1168~1241)를 기념하기 위하여 귀부이수(龜趺螭首) 양식으로 건립한 문학비이다.오석의 비신 앞면에 “백운거사(白雲居士) 이규보(李奎報) 선생(先生) 문학비(文學碑)”라고 대자(大字)로 크게 쓴 후, 나머지 면에 종후생(從後生)으로 학술원회원이자 민족문화추진회장을 역임한 이우성(李佑成)이 삼가 지은 비문을 진양후인(晋陽後人) 하한식(河漢植)이 정성들여 썼다.1996년 여주시군문학비건립추진위원회에서 여주 이씨(驪州李氏) 문순공파(文順公派) 대종회(大宗會)의 협찬을 받아 여주군향토사료관(현 여주박물관)의 야외전시장에 건립하였다.[여주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