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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은운리는 본래 회인군(懷仁郡) 동면(東面)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언목리(彦目里), 지경리(地境里), 광성리(光城里)와 옥천군(沃川郡) 안내면(安內面) 용촌리(龍村里)의 일부를 병합하여 은운리(隱雲里)라 하고 회남면에 편입되었다. 1980년 대청댐 담수로 일부 수몰되었다. 은운리에서 분저리로 이어지는 길이 있습니다.도로의 폭이 좁아 차량의 교행이 어렵습니다. 중간정도에 몇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은운리라는 카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전형적인 산골마을 입니다.
옥천군 안내면에서 보은군 수한면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도율리에 자리하고 있는 보호수 입니다.도로를 정리하면서도 보호수를 관리하기 위해 옮기질 않았습니다.옥천보호수 11호로 91년 4월24일 지정하였으며 지정당시 나무의 추정수령은 3110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수세는 양호하며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도율리(道栗里)는 도촌(道村)과 율티(栗峙)가 합하여진 마을로서 옛기록에 이 마을만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곳이다. 도율리라 이름 짓게 된 것은 두 마을을 합치면서 도촌마을의 도(道)자와 율티의 율(栗)자를 한자씩 취하여 도율리라 칭하게 되었다. 도촌은 원래 “도가실”을 한자화할 때 발음대로 “도”를 길도(道)로, “실”을 마을촌(村)으로 사용하여 도촌(道村)으로 부르고 있으나 사실은 옥천~보은의 옛길은 이곳..
음성군 감우리 성주골에 있는 승탑입니다.누구의 승탑인지는 알수가 없습니다.승탑의 몸부분이 도괴되어 계곡가에 방치되어 있던것을 충북문화재 돌봄센타에서 다시 원위치 시켜 놓았습니다. 음성읍 감우리 성주사지 부도-1(陰城邑 甘雨里 聖住寺址 浮屠-1) 음성읍 감우리 성주사지 부도-1(陰城邑 甘雨里 聖住寺址 浮屠-1)성주골 너머가는 길은 사람들의 통행이 없으니 언제나 통행이 불편하다.그래도 농사철이 시작이되면 아직도 사람들의 왕래가 있는 듯 하다.좁은 성주골길을 숨가쁘게 올라 길을 내려서면 반기king6113.tistory.com 음성읍 감우리 부도탑신석(陰城邑 甘雨里 浮屠塔身石) 음성읍 감우리 부도탑신석(陰城邑 甘雨里 浮屠塔身石)개울가 구석진 곳에 누워있다.도굴범들에 의하여 외부로 반출되려다가 반출이 저지되어..
독수리봉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는 은운리는 본래 회인군(懷仁郡) 동면(東面)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언목리(彦目里), 지경리(地境里), 광성리(光城里)와 옥천군(沃川郡) 안내면(安內面) 용촌리(龍村里)의 일부를 병합하여 은운리(隱雲里)라 하고 회남면에 편입되었다. 1980년 대청댐 담수로 일부 수몰되었다. 독수리봉 전망대의 입간판이 서있는 곳에서 500미터를 소나무를 벗삼아 송림사이를 걸어가면 독수리봉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벤치등 부대시설이 있고 데크등을 깔아 놓아 전망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커다란 독수리가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독수리봉 전망대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대청댐의 물이 잠기면서 이루어 놓은 형상입니다.
法弟 圓尙(법제 원상) : 불교 제자 원상弟 資性(제 자성) : 불교 제자 자성栗岩堂 大士(율암당 대사)敬琳(경림)乾隆 十九年 甲戌 十二月 日(건륭 십구 년 갑술 십이월 일):1754년 12월 부도가 아닌 부도탑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해본다.부도는 조선 영조 대인 1754년에 세워졌으며, 크기는 높이 110㎝, 너비 81㎝ 정도이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졌으며 원형 그대로 남아있다.4각형의 기단석 위에 사각 기둥 모양의 옥신석을 세워놓고 그 위에 옥개석을 올려놓은 형태이다.
지금도 모르겠습니다.생전에 어머님께 여쭤본 기억이 없으니 말입니다.그냥 습관처럼 이야기한 듯합니다. "엄마 뭐 드시고 싶은 거 있으세요" 어머님은 그 순간에도 당신의 음식보다아들이 먹고픈 음식을 생각하신 거 같습니다.어머님을 모시고 다니면서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으니 말입니다. "아들 좋아하는 거면 다 좋지" 자식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지요. 문득 생각을 해봅니다.진짜로 어머님이 좋아하시고어머님이 좋아하시던 음식.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한 번 생각해 보실래요 우리의 부모님이 좋아하시던 음식이 뭘까? "엄마 마늘종. 냉이무침. 고들빼기김치, " 제 기억속에는 어머니께 이야기를 늘어놓으면 정말로 후루룩 만들어 주시고 기뻐하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그러나 불효자는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