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 법주사
- 밀양박씨
- 경주김씨
- 단지주혈
- 충북의 문화재
- 부도
- 충북나그네
- 효자문
- 선돌
- 청풍문화재단지
- 국립청주박물관
- 오블완
- 외사리 당간지주
- 사인암
- 충주박물관
- 공산성 선정비
- 문의문화재단지
- 문경새재
- 곡산연씨
- 청주박물관
- 상당산성
- 효자각
- 한독의약박물관
-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 티스토리챌린지
- 부여박물관
- 공주박물관
- 화양구곡
- 각연사
- 보성오씨
- Today
- Total
목록2026/03 (12)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상당구 남주동 남주동소공원에 자리하고 있는 청주 3.1운동의 자리입니다.3.1만세운동 90주년을 맞아서 2009년 3월 1일에 세웠습니다.
낭성면 무성리 영조대왕 태실(琅城面 武城里 英祖大王 胎室) 낭성면 무성리 영조대왕 태실(琅城面 武城里 英祖大王 胎室)문의문화재단지 영조대왕태함(文義文化財團地 英祖大王胎函) (tistory.com) 문의문화재단지 영조대왕태함(文義文化財團地 英祖大王胎函) 문의문화재 단지내 유물전시관 입구에 있는 영조대왕의king6113.tistory.com미원에 일이 있어 다녀오다가 무성리에 위치하고 있는 영조대왕 태실에 다녀왔습니다.진입로가 좁습니다. 도로에 차를 세우고 쉬엄쉬엄 걸어가면 좋습니다.
생각날 때 마다 언제나 찾아갈수 있는 곳.아내와 함께 저수지 데크길을 걷고 왔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모습의 율리석불과 오는 봄을 이야기 하다 왔습니다.초록이 빛을 발하는 날 다시 한 번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증평읍 율리 석조관음보살입상(曾坪邑 栗里 石造觀音菩薩立像) 증평읍 율리 석조관음보살입상(曾坪邑 栗里 石造觀音菩薩立像)봄이다. 차창을 열고 달려도 추운 기운을 느낄수가 없다. 되려 창문을 닫으니 더운 기운을 느끼게 한다.낭성면 쪽에서 증평으로 너머가는 고갯길에서 바라다 본 삼기저수지의 풍경속에도 봄이king6113.tistory.com 율리 석조관음보살입상(栗里石造觀音菩薩立像)은 증평 시가지에서 초정 방면으로 503번 지방도를 따라 가면 증평읍 율리에 위치해 있다.이 불상은 율리 마을 앞의 들..
복천암 극락보전 우측 암벽에 적힌 최송설당 각자 최송설당은 고종의 막내아들 영친왕의 보모상궁이었다. 최송설당의 이름이 각자되어 있는 것은 그가 복천암에 많은 시주를 했다는 의미이다. 아마 엄귀비와 영친왕에 대한 기도를 올렸을 것이다. 이를 보면 복천암은 조선말까지 왕실의 원찰로 그 인연이 지속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송설당 각자는 법주사 입구근처 암석에도 새겨져 있습니다. 복천암은 속리산 법주사의 말사로 사적기에 의하면 신라 성덕왕 19년에 창건된 사찰이다. 수차례 걸쳐 중건되다 소실된 것을 영조 11년에 재창했다. 복천암 극락전은 1976년 해체·복원하였으며 내부에는 아미타불상과 후불탱화, 신미대사의 탱화가 보존되어 있다. 현판 무량수(無量壽)는 공민왕 친필로 전한다. 초창기의 기단위에 조선시대 ..
은운리는 본래 회인군(懷仁郡) 동면(東面)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언목리(彦目里), 지경리(地境里), 광성리(光城里)와 옥천군(沃川郡) 안내면(安內面) 용촌리(龍村里)의 일부를 병합하여 은운리(隱雲里)라 하고 회남면에 편입되었다. 1980년 대청댐 담수로 일부 수몰되었다. 은운리에서 분저리로 이어지는 길이 있습니다.도로의 폭이 좁아 차량의 교행이 어렵습니다. 중간정도에 몇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은운리라는 카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전형적인 산골마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