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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만에 해후.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내 마음의 울림

30여년만에 해후.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8. 4. 19. 11:21




아버지 세상 구경하시는 날.

30여년만에 보는 세상이 어떻게 변했느냐

많이 궁금하실텐데.

아버지 묘지 개장하여 화장하여

어머니 계신곳에 모셔드렸습니다.


두 분이 어제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납골당에 두분 나란히 모셔드렸습니다

아버지 30여년만에 보는  아내얼굴 너무 변해 몰라보시지는 않았는지.


두분이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20180418아버지산소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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