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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내 마음의 울림

병꼿힌 담벼락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8. 5. 25. 12:52


음성에 팔성리 고가를 보러가는 골목길에

어린시절 방범을 위해 만들었던 담벼락의 모습을 보았다.

생각은 어린시절로 달려가고 나는 잠시 걸음을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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