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아이들의 웃음소리.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photo 에세이

아이들의 웃음소리.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2. 6. 4. 09:08

 

 

 

석불앞으로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사시사철 눈 뜨나 눈 감으나

아이들의 웃음소리 항상 듣고 있으니

순치명 석불님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닮아가나 봅니다.

나를 보고 환하게 웃으시네요.

'푸른바다의 창가에서 > photo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빗속의 추억.  (0) 2022.08.01
꽃보다 아름다운 너.  (0) 2022.06.09
아이들의 웃음소리.  (0) 2022.06.04
냉모밀.  (0) 2022.05.31
매죽정(梅竹亭)  (0) 2022.05.03
그림자.  (0) 2021.09.02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