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우중의 여인.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photo 에세이

우중의 여인.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2. 8. 11. 17:22

 

 

요즈음 같이 비가 잦은 날.

밖엘 나가려면 옷이 신경 쓰여

그렇다고 막 입고 나갈수도 없고

조금은 차려입어야지....

 

비가 오는 날은 우의를 입는

멋진 패션감각.

 

그런데 눈을 감았네요...멍.

'푸른바다의 창가에서 > photo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슨 색을 잉태하고 있을까?  (0) 2022.08.22
세상사 만고땡....  (0) 2022.08.18
우중의 여인.  (0) 2022.08.11
나는 누구의 애인일까?  (0) 2022.08.07
빗속의 추억.  (0) 2022.08.01
꽃보다 아름다운 너.  (0) 2022.06.09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