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심천면 길현리 조익난공적비(深川面 吉峴里 曺翊煗功績碑) 본문

충북의 바람소리/영동군(永同郡)

심천면 길현리 조익난공적비(深川面 吉峴里 曺翊煗功績碑)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5. 9. 18. 10:51

조익난은 일제강점기인 1933년 생으로 단국대학교 정외과와 동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민주공화당 창당 상임위원,국회사무처 서기관,강남종합개발 사장등을 역임하며 길현분교와 소류지를 신설하는데 많은 힘을 쏟았으며 부락의 전기사업과 전화가설등에 물심양면으로 많은 힘을 쏟았다.1984년 길현부락의 발전에 힘쓴 공의 노고를 잊지 않기 위하여 길현리 주민일동의 이름으로 공적비를 세웠다.

 

비석의 전면에는 남계창녕조공익난공적비( 南溪昌寧曺公翊煗功績碑)라고 각자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공의 공적내용이 기술되어 있녕니다. 이름의 끝자가 난(煗)자와 율(慄) 자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