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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금신리 독립지사이태갑생가터(淸安面 錦新里 獨立志士李泰甲生家址) 본문

충북의 바람소리/괴산군(槐山郡)

청안면 금신리 독립지사이태갑생가터(淸安面 錦新里 獨立志士李泰甲生家址)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6. 2. 23. 09:11

 

청안면 금신리에 자리하고 있는 일제강점기 독립지사였던 이태갑 선생의 생가터입니다.

마을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념 오석을 세워 생가터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태갑은 1919년 3월 30일 오후 1시 경부터 동료들과 함께 청안장터 외곽에서 태극기를 나눠주며 만세시위 참여를 호소하였다. 오후 3시 30분경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선창한 후 2,000여 명의 시위대와 함께 장터 곳곳을 행진하며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하지만 일제 경찰이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서 유웅렬(劉雄烈) 등 선두에 있던 7명을 주재소로 연행하였다. 그러자 시위대를 이끌고 주재소로 찾아가, 연행자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만세시위를 이어갔다. 일제 경찰이 총을 발포하며 사람들을 다시 체포하자, 시위대를 이끌고 돌을 던지며 주재소를 공격하였다. 그리고 주재소에 진입해 유리창 등 각종 기물을 부쉈다. 하지만 일제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하는 과정에서 결국 붙잡혔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태갑 [李泰甲] (한국독립운동인명사전)

 

이태갑

 

이태갑

[주요활동] 1919년 3월 30일 충북 괴산군 청안면 청안장터 만세시위 주도[생애 및 활동사항] 1883년 9월 3일 충청북도 괴산군(槐山郡) 청안면(淸安面) 금신리(錦新里)에서 태어났다. 농업에 종사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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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터 입구에는 정자 등의 주초석이 2점 자리하고 있습니다.

 

청안면 읍내리 만세운동유적비(淸安面 邑內里 萬歲運動遺蹟碑)

 

청안면 읍내리 만세운동유적비(淸安面 邑內里 萬歲運動遺蹟碑)

청안 3·1독립운동에 참가한 주민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유적비. 3·1독립운동이 지방으로 확산되어가던 중인 3월 중순부터 청안에서도 만세시위가 계획되고 있었다. 청안의 이태갑, 김수백,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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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문방리 독립지사신강면기적비(淸安面 文芳里 獨立志士辛康勉紀蹟碑)

 

청안면 문방리 독립지사신강면기적비(淸安面 文芳里 獨立志士辛康勉紀蹟碑)

신강면은 일제강점기의 독립 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0일 청안 장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충청북도 괴산(槐山)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김수백(金壽伯)·이태갑(李泰甲)·박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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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경찰주재소 터 3·1 운동 만세시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