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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사과가 몸집을 불립니다.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내 마음의 울림

사과가 몸집을 불립니다.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4. 7. 23. 08:52

 

사과가 무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몸집을 불리고 있네요...

이번에는 아무탈없이 수확이 잘되여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