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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읍내리 현감이후연청덕선정비(淸安面 邑內里 縣監李厚延淸德善政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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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읍내리 현감이후연청덕선정비(淸安面 邑內里 縣監李厚延淸德善政碑)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5. 12. 5. 21:33

 

이후연(李厚延)은 조선조 정조시대때 청안현감을 지낸 인물이다.

승정원일기에 의하면 이후연은 정조23년 1월19일(무인)년인 1799년 청안현감에 제수된다.

비석의 전면에는 현감이공후연청덕선정비(縣監李公厚延淸德善政碑)라고 음기되여 있다.

 

 

○ 再政。以尹光心爲南原府使, 徐龍輔爲戶曹參判, 蔡弘履爲知敦寧, 徐邁修爲同經筵, 趙鎭寬爲尙衣提調, 李晩秀爲觀象監提調, 朴彝源爲敬陵令, 安廷瓛爲典牲判官, 姜世靖爲平市主簿, 柳明觀爲長興主簿, 金直行爲廣興奉事, 李建胄爲司䆃奉事, 鄭來重爲典牲副奉事, 李集玉爲掌樂主簿, 李厚延爲淸安縣監, 成光默爲慶基殿令, 肇慶廟令李昌熙, 監察朴和源相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