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증평읍남하리 장승(曾坪邑南下里 長丞) 본문

충북의 바람소리/증평군(曾坪郡)

증평읍남하리 장승(曾坪邑南下里 長丞)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0. 8. 3. 08:03

 

 

 

 

 

 

 

 

 

남하2리에 조성된  장승이다

남하2리 마을입구에 세워져 있다

근래에 조성된것으로 옆에 위치한 향토박물관인 두레관과 함께있다

조금 떨어진 곳에 남하리 불상이 3구 위치하고 있다.

 

.............

민간신앙의 한 형태로서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며, 사찰이나 지역간의 경계표·이정표 구실도 한다.

대부분 남녀 1쌍을 세우고, 5방위 또는 경계 표시마다 11곳이나 12곳에 세운다. 동제(洞祭)의 주신(主神)이 되기도 한다.

솟대·돌무더기·서낭당·신목(神木)·선돌[立石] 등과 함께 동제 복합문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