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감곡면 오향리 철박물관 전기로(甘谷面 梧杏里 鐵博物館 電氣盧) 본문

충북의 바람소리/음성군(陰城郡)

감곡면 오향리 철박물관 전기로(甘谷面 梧杏里 鐵博物館 電氣盧)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5. 8. 29. 06:56

감곡면 오향리에 있는 철박물관 입니다.전기로는 철 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철박물관은 철에 대한 많은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철박물관바로가기

 

철박물관

 

www.ironmuseum.or.kr

 

 

 

1963년 일본 우라야마(URAYAMA) 제조 주식회사에서 제작하여 동국제강 부산공장에 설치된 15톤 규모의 아크 전기로 Electric Arc Furnace)이다. 1966년 국내 최초로 도입되어 제강시대의 막을 연 시설물로, 1980년 까지 철을 제조하였고 1998년 현 위치인 철 박물관으로 이전되었다.이 전기로는 바깥쪽은 철판, 안쪽은 내화 벽돌로 제작되어 고온에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1966년부터 1980년까지 15년간 140만여 톤의 철을 생산하였다.


전기로 제강 과정에 따른 일련의 설비인 대형 파쇄추, 전기 마그네트, 전기로, 슬래그박스, 후크, 레이들, 턴디쉬, 몰드 튜브 등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야외에 전시중에 있다.1960년대 우리나라 근대화 산업을 견인한 철강 산업의 시초가 되는 산업시설물로 중요
한 가치가 있다.[감곡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