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 문의문화재단지
- 보성오씨
- 법주사
- 상당산성
- 부도
- 경주김씨
- 외사리 당간지주
- 효자문
- 청풍문화재단지
- 문경새재
- 단지주혈
- 청주박물관
-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 오블완
- 티스토리챌린지
- 공산성 선정비
- 곡산연씨
- 공주박물관
- 효자각
- 화양구곡
- 사인암
- 각연사
- 부여박물관
- 충북의 문화재
- 충북나그네
- 밀양박씨
- 충주박물관
- 선돌
- 국립청주박물관
- 한독의약박물관
- Today
- Total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호암동 호암지(虎岩洞 虎岩池) 본문

어린시절의 호암지는 낚시꾼들도 많았고 보트장등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주말과 휴일로는 보트도 타고 하는 충주에서 이름있는 유원지 였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편의시설이라는 것은 없었지만 말입니다.
국민학교 시절 소풍지로도 한 몫해서 소풍지로는 호암지와 탄금대가 단골이었다.


호암동 호암지 풍경(虎岩洞 虎岩池 風景)
충청북도 충주시 호암동에 있는 저수지이자 인공 호수. 1898년 편찬된 『충주군읍지(忠州郡邑誌)』에서 충주읍의 남쪽 5리 남변면에 위치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호암지(虎岩池)는 충주시 사
king6113.tistory.com












충청북도 충주시 호암동 호암지 동산에 있는 조선 말기 정자. 1903년(고종 40)에 충청북도관찰사 김석규(金錫圭)가 현재 충주시교육청 위치에 ‘천광운영공배회(天光雲影共徘徊)’라는 의미로 ‘천운정’이라 이름 붙인 4칸 반의 육각 정자이다. 1906년에 공립보통학교 건물을 건립하기 위하여 연못을 메울 때 현판은 일본 사람이 절취하여 가져가고 ‘천운정’은 사직산으로 이건되었다가 1976년에 지금의 호암지 동산으로 옮겨 1977년에 콘크리트로 복원했다. 육각정은 시멘트 이중 기단 위에 주초 없이 철근 콘크리트 원형기둥을 세우고 난간을 둘렀다. 기둥머리는 공포(栱包)를 생략하고 창방과 평방으로 꾸몄으며, 소로와 같은 연결 부재 6기를 놓고 있다. 가구는 우물천장으로 되어 확인하기 어렵다. 지붕은 목조의 홑처마이고 육모지붕 위에 절병통을 올리고 있다. 정자에는 모두 단청이 되어 있다. 육각정은 원형대로 복원되지 않고 철근 콘크리트로 복원되어 원형을 잃었으나 호암지 동산에 자리하여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중원의 향기 > 충주시(忠州市)'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앙성면 조천리 비내섬(仰城面 釣川里 비내섬) (1) | 2026.01.05 |
|---|---|
| 앙성면 앙성면사무소비석군(仰城面 仰城面事務所碑石群) (1) | 2026.01.03 |
| 호암동 호암지비석군(虎岩洞 虎岩池碑石群) (0) | 2026.01.02 |
| 앙성면 조천리 안공진공적비(仰城面 釣川里 安公鎭功績碑) (0) | 2025.12.31 |
| 앙성면 조천리 안순구공적비(仰城面 釣川里 안순구공적비) (0) | 2025.1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