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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사리면 분수대 (2)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사리면 사담리 면사무소석물(沙梨面 沙潭里 面事務所石物)
괴산군 사리면 사담리 면사무소내에 연못에 보면 용문양이 새견진 분수대로 사용되는 석물을 볼수가 있습니다.조각의 모양이 정교하며 많은 공을 들인 석물로 보입니다. 이 석물이 이 곳 면사무소 연못에 위치하게된데는 나름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보고 그냥 넘길수도 있지만 이 돌의 용도와 출처를 알면 민족의 아픈역사를 볼수가 있습니다. 충북 괴산군 사리면사무소에는 아픈 역사를 되새기게 하는 석물이 하나 있다.사리면사무소 연못에는 용 문양을 양각한 90×90×60㎝ 크기의 분수대가 있다.이 분수대는 1942년 사리면 방축리 삼거리 마을 동쪽 언덕에 세운 일본 신사(神祠)에서 가져다 놓았다. 참배객은 신사 참배에 앞서 손과 입을 씻어야 하는데 그때 쓰던 석물로 추정하고 있다.일본어로 테미즈야(手水舍) 또는 쵸즈야라는..
충북의 바람소리/괴산군(槐山郡)
2021. 9. 5.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