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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쌍정2리 (2)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맹동면 쌍정2리 배미마을에 있는 조선시대의 문신인 이지걸의 묘비입니다.묘비를 바라보며 옆으로의 작은 야산에는 묘지도 자리하고 있습니다.비석의 상태는 양호합니다.묘비는 윤승이 글을 짓고 조상혜가 쓰고 최석정이 전(篆)해 1703년에 세웠으며 전체 높이는 310cm이다. 이지걸(李志傑)(1632년, 인조 10년) ~ 1702년, 숙종 28년) 자는 수부(秀夫), 호는 금호(琴湖) 한시에 능하여 1,500여 수를 남겼는데, 1712년 남구만, 최석정 등이 이지걸의 시를 모아 『금호유고(錦湖遺稿)』를 간행하였다. 최규서(崔奎瑞)가 발문에 이지걸의 시를 평하기를, “청아하고 담박함이 한유, 구양수보다 뛰어나다.”라고 극찬하였다. 묘소가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쌍정리 배미에 있다. 윤증(尹拯)이 묘갈을, 최석정..
충북의 바람소리/음성군(陰城郡)
2018. 5. 15.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