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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이쁜마음.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이쁜마음.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4. 3. 14. 18:21

 

날이 많이도 추웠다.

아마 점심때도 놓치고 조금은 힘들었을 답사길.

허둥거리며 찾은 영동의 향토자료전시관

사진기 눌러대는 나를 보고 따스한 차 한잔 하라 말씀하시던 이쁜 마음.

 

이쁜마음 하나 가득 가슴에 담고왔다.

 

옛님 만나서 반가운 마음

그 곳에서 만난 이쁜 마음.

 

20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