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청천면 고성리 성암마을 박성득송덕비(靑川面 古聖里 聖岩마을 朴聖得頌德碑) 본문

충북의 바람소리/괴산군(槐山郡)

청천면 고성리 성암마을 박성득송덕비(靑川面 古聖里 聖岩마을 朴聖得頌德碑)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6. 4. 22. 09:32


승암노인회관옆에 있는 밀양인 박성득의 송덕비이다.

비석에는 밀양박공성득송덕비(密陽朴公聖得頌德碑)라고 적혀있으며 좌우후면에는 박성득의 행적이 기술되여 있다.


고성리는 청천면 남부에 위치하며 동쪽으로는 화양리 서쪽으로는 청천리 남쪽으로는 후평리.신월리 사담리와 북쪽으로는 도원리에 접하고 있다.

본래 청주군 청천면 지역이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페합에 따라 내고리 외고리,성암리를 병합하고 내고리(內古里)와 성암(聖岩)의

이름을 따서 고성리(古聖里)라 하여 괴산군에 편입하였다





박성득은 1932년생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생활을 함과 동시에향리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문전옥답 고성리 156번지 567평을

성암부락에 1991년 1월에 쾌히 기증하여 기증한 토지위에 ㅂ부락민의 숙원사업이였던 노인정을 건립하여 부락민의 칭송을 받았다

성암부락 동민들이 공의 높은 고향사랑에 감사하여 2011년  3월에 동민일동으로 송덕비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