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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면 연하리 보련사(老隱面 蓮河里 寶蓮寺) 본문

중원의 향기/충주시(忠州市)

노은면 연하리 보련사(老隱面 蓮河里 寶蓮寺)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6. 8. 21. 06:33


보련사는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연하리에 있는 대한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보련사는 1948년에 창건되었다. 절이 위치한 연하리는 노은면 법정리동의 하나이며, 원래는 충주군 노은면 지역으로, 1914년의 행정구역 통폐합 때 하남리, 입장리, 보련리(寶連里), 연하리, 저전리, 우성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연하’와 ‘하남’의 이름을 따서 연하리라 하였다. 자연마을로 가마골, 하남마을, 보련(寶蓮)골, 입장마을, 연화마을 등이 있다. 이런 점에서 보련사는 보련리(寶連里), 보련골 등의 지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보련사는 15평 규모의 대웅전, 산신각, 요사 등 3동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1990년에 현재의 법당을 신축하였다. 신도 수는 150여 명이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충주시 노은면에서 출토된 고구려시대의 금동광배이다

건흥오년명금동광배( 建興五年銘金銅光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청주박물관에 소장 전시되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