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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면용몽리이계창선정비(德山面龍夢里李啓昌善政碑) 본문

충북의 바람소리/진천군(鎭川郡)

덕산면용몽리이계창선정비(德山面龍夢里李啓昌善政碑)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0. 10. 4. 20:06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용몽리에 있는 일제강점기 덕산면장 이계창의 선정비.

 


이계창(李啓昌)은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 진천군 덕산면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이계창은 1922년 덕산면 석장리 조광호가 사유지 22,070㎡를 희사해 옥동초등학교를 개교하였을 당시 면내 유지들로부터 1만여 원을 모금하였다.

이계창 선정비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용몽리 덕산면사무소 내에 위치하고 있다.
방형대석 위에 가첨석[지붕돌]을 얹은 형태로 높이 128㎝, 두께 24㎝이다.

이계창 선정비 앞면에는 ‘덕산면장 이공 계창 불망비( 德山面長李公啓昌不忘碑)라고 적혀있으며 옆면에는 비석의 건립시기인 서기일구이구년 기사 월일( 西紀一九二九年己巳月日)’이라고 새겨져 있다.

 

 
이계창 선정비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용몽리 덕산면사무소 안 주차장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의 상태는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