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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읍 남하리 남하리사지 (曾坪邑 南下里 南下里寺址 ) 본문

충북의 바람소리/증평군(曾坪郡)

증평읍 남하리 남하리사지 (曾坪邑 南下里 南下里寺址 )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3. 6. 27. 12:54

 

 

증평읍 남하리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曾坪邑 南下里 南下里寺址 磨崖佛像群) (tistory.com)

 

증평읍 남하리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曾坪邑 南下里 南下里寺址 磨崖佛像群)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南下里寺址 磨崖佛像群)은 증평읍 남하3리 염실마을 뒤편의 남대산을 배경으로 동향해 자리잡은‘탑동 마을’서편의 산기슭에 위치해 있다.마애불상군은 충청북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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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 3구 염실마을에는 삼불(三佛)을 새겨 넣은 바위가 있다. 바위 옆에는 탑이 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바위를 일러‘탑바위’라고 한다. 바위는 흡사 병풍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앞에는 작은샘이 있다. 아들을 낳지 못하는 부녀자가 탑바위에서 치성을 드리면 반드시 아들을 얻는다는 영험담(靈驗譚)이 전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기자치성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솔모루 마을의 미륵불 밑에는 시루 만한 크기의 샘이 있다. 이 샘은 부정한 사람과 정갈한 사람을 구별하는 영험이 있었다. 부정한 사람이 물을 구하면 샘은 저절로 말라버렸고, 정갈한 사람이 물을 구하면 샘은 저절로 깨끗한 물을 쏟아냈다. 또한 부정한 사람이 물을 구하는 것을 꺼려 샘 주위에 구렁이가 상주하고 있었다. 그러나 정갈한 사람이 오면 구렁이는 순식간에 사라졌다.일종의 영험담(靈驗譚)으로 볼 수 있다

 

 

 

증평읍 남하리 삼층석탑(曾坪邑 南下里 三層石塔) (tistory.com)

 

증평읍 남하리 삼층석탑(曾坪邑 南下里 三層石塔)

남하리 3층석탑(南下里寺址 三層石塔)은 증평읍 남하3리 염실마을 뒤편의 남대산을 배경으로 동향해 자리잡은‘탑동 마을’ 서편의 산기슭에 위치해 있다.일제강점기의 기록인『조선보물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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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호랑이가 엎드려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