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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04/03 (3)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이월면 사곡리 사지마을 입구에 있는 권영화의 공적비입니다.공적비는 2005년 에 세워졌으며 동리를 위하여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및 주민들의 쉼터정자등을 설치할수 있도록 토지를 희사한바 공의 동네사랑의 마음을 잊지않기 위하여 공적비를 세웁니다.

남문로1가에 자리하고 있는 청주제일교회에 있는 청주지역의 신학문 교육과 개신교의 발전에 한 획을 담당한 민노아 선교사의 흉상입니다. 청주노컷 민노아 선교사에 대하여... 왜 우리는 민노아 선교사를 '충청선교의 아버지'라 부르는가?[편집자주] 지난 1900년 충북 청주 땅을 밟은 벽안의 외국인 선교사 프레더릭 S. 밀러(한국명 민노아). 청주를 사랑해 33년 동안 이 곳에 머물며 경기 남부를 포함한 우리나라 중부권에 복음의 씨앗mcj.nocutnews.co.kr

정하동을 지나면 정상동 일명 '돌꼬지' 마을이다. '정상'이란 이름 전에는 머굿대, 그 이전에 부르던 마을 이름이 '돌꼬지'다. 돌꼬지는 마을 입구에 있는 산모퉁이에 하얀 돌이 도드라져 나와 있는데 그 하얀 돌이 꽃 같다고 해서 붙여졌고 한자로 석화(石花)라고 부른다. 정상, 정하, 정북이란 지명의 유래는 큰 샘을 두고 위·아래·북쪽에 있어 일본 강점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지명의 유래가 된 큰 샘은 정상마을 입구에 있다. 샘은 유명세만큼이나 지금도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샘 주변은 누각을 만들어 일반인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 물을 퍼담던 곳은 대리석으로 6각형 형태를 만들어 깔끔하게 단장됐다. 샘이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는 것은 가뭄이 오래가도 물이 마르지 않아 식수와 농업용수로 쓰고 남을 정도여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