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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사진속의 어머니는 항상 웃고 계신데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사진속의 어머니는 항상 웃고 계신데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17. 8. 1. 11:01





어제는 참 비가 많이 왔습니다.

고향 충주를 가는 길에 너무나 비가 많이 내려

차를 도로가에 세우고 비가 조금 수그러진 후 운전을 했습니다.


하늘공원에 계시는 어머니는 항상 웃고 계십니다.

사진속에서 나를 보며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사진속의 어머니는 항상 웃고 계신데

내 마음은 오락가락 합니다.

슬픔도 밀려오고 회환도 밀려오고

아쉬운 마음도 밀려옵니다.


사진속에 어머님은 웃고 계신데

내 마음은 세상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비 오는 날,,,

빗소리 친구삼아

사진속에 어머니와 데이트 했습니다.



어머님의 사랑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만큼은 행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