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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의자 주인.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6. 1. 2. 17:05

 

 

누가 앉았나요?

 

추위와 바람이 앉았습니다.

어떻게 알수 있냐구요?

 

추위는 햇살과 동행하고

바람은 노오란 팔랑개비를 돌리잖아요.

 

추위와 바람이 긴 그림자 드리우고 있다.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 비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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