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추상화.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추상화.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6. 1. 5. 18:43

 

 

오늘이 일년 중 날씨가 가장 춥다는 소한입니다.

집에만 있기를 몸이 거부하니

장갑에 모자까지 중무장 하고 집에서 가까운 저수지 길을 찾았습니다.

날이 추운데도 운동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수지 둘레길을 걷다 보니

절기가 제 이름 값을 하는 듯 

저수지 위로 얼음이 얼었습니다.

얼음이 얼면서 이쁜 모양 들을 만들었습니다.

제 눈에는 커다란 소한마리가 보이는데

다른 분들의 눈에는 어떤 모습으로 비칠까요?

 

 

20260105청주명암저수지.

 

 

 

사진을 엎어 놓고 보니

이번에는 단양의 유명한 

강물위에 떠있는 도담삼봉의 모습도 보이네요.

 

'푸른바다의 창가에서 > 風景속에 비친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젊은날의 추억.  (0) 2026.01.11
나무에 기대다.  (0) 2026.01.06
의자 주인.  (0) 2026.01.02
텅 빈 폐사지 위로 겨울바람만 외롭다.  (0) 2025.12.30
짜장면.  (0)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