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Tags
- 문의문화재단지
-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 티스토리챌린지
- 공주박물관
- 각연사
- 보성오씨
- 충주박물관
- 충북나그네
- 효자각
- 외사리 당간지주
- 사인암
- 한독의약박물관
- 경주김씨
- 곡산연씨
- 부여박물관
- 화양구곡
- 법주사
- 충북의 문화재
- 선돌
- 효자문
- 청주박물관
- 상당산성
- 공산성 선정비
- 부도
- 밀양박씨
- 청풍문화재단지
- 단지주혈
- 문경새재
- 오블완
- 국립청주박물관
Archives
- Today
- Total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추상화. 본문

오늘이 일년 중 날씨가 가장 춥다는 소한입니다.
집에만 있기를 몸이 거부하니
장갑에 모자까지 중무장 하고 집에서 가까운 저수지 길을 찾았습니다.
날이 추운데도 운동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수지 둘레길을 걷다 보니
절기가 제 이름 값을 하는 듯
저수지 위로 얼음이 얼었습니다.
얼음이 얼면서 이쁜 모양 들을 만들었습니다.
제 눈에는 커다란 소한마리가 보이는데
다른 분들의 눈에는 어떤 모습으로 비칠까요?
20260105청주명암저수지.

사진을 엎어 놓고 보니
이번에는 단양의 유명한
강물위에 떠있는 도담삼봉의 모습도 보이네요.
'푸른바다의 창가에서 > 風景속에 비친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젊은날의 추억. (0) | 2026.01.11 |
|---|---|
| 나무에 기대다. (0) | 2026.01.06 |
| 의자 주인. (0) | 2026.01.02 |
| 텅 빈 폐사지 위로 겨울바람만 외롭다. (0) | 2025.12.30 |
| 짜장면. (0) | 2025.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