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나무에 기대다.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나무에 기대다.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6. 1. 6. 10:31

 

나무를 보고 배웁니다.

자리를 지키며 굳건히 뿌리내리고

자신의 역할 충실히 해내는 나무를 보며

나 또한 인생이란 땅위에 굳건히 버티고 서서

열심으로 인생이란 것을 살아나가리라고 다짐하며

은근 슬쩍 나무에 기대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