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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용두사지 철당간(淸州龍頭寺址 鐵幢竿)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청주용두사지 철당간(淸州龍頭寺址 鐵幢竿)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6. 1. 24. 12:52

 

어제는 오랫만에 시내를 걸어 보았다.

여유롭게 시내를 걷다 마주한 용두사지 철당간.

추위 탓이려니 사람의 인적도 없고

잠시 찬 겨울바람 머물다 간 벤치에 앉아

철당간과 눈마주치고 왔다.

 

20260123청주용두사지철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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