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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지 부도(聖住寺址 浮屠) 본문

푸른바다의 창가에서/風景속에 비친 詩

성주사지 부도(聖住寺址 浮屠)

충북나그네(푸른바다) 2026. 2. 28. 19:09

 

 

고맙네.

이리 먼 길 찾아주고....

그래도 온전한 모습 보여줄 수 있어 감사하네.

이른 봄길 햇볕 한아름인 성주사지 부도전.

봄바람에,

따스한 햇볕에,

오랜만에 오신 손님까지.

한 참은 이야깃거리 끊이질 않겠다.

 

 

2026년 2월 28일 성주사지부도전.

 

음성읍 감우리 성주사지 부도-1(陰城邑 甘雨里 聖住寺址 浮屠-1)

 

음성읍 감우리 성주사지 부도-1(陰城邑 甘雨里 聖住寺址 浮屠-1)

성주골 너머가는 길은 사람들의 통행이 없으니 언제나 통행이 불편하다.그래도 농사철이 시작이되면 아직도 사람들의 왕래가 있는 듯 하다.좁은 성주골길을 숨가쁘게 올라 길을 내려서면 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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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감우리 성주사지 부도-2(陰城邑 甘雨里 聖住寺址 浮屠-2)

 

음성읍 감우리 성주사지 부도-2(陰城邑 甘雨里 聖住寺址 浮屠-2)

法弟 圓尙(법제 원상) : 불교 제자 원상弟 資性(제 자성) : 불교 제자 자성栗岩堂 大士(율암당 대사)敬琳(경림)乾隆 十九年 甲戌 十二月 日(건륭 십구 년 갑술 십이월 일):1754년 12월 부도가 아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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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감우리 부도탑신석(陰城邑 甘雨里 浮屠塔身石)

 

음성읍 감우리 부도탑신석(陰城邑 甘雨里 浮屠塔身石)

개울가 구석진곳에 누워있다.도굴범들에 의하여 외부로 반출되려다가 반출이 저지되어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오랜세월 찾는이 없으니 자연과 동화되어 사리공이 없으면 잘 찾을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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