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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충북의 바람소리/음성군(陰城郡) (553)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전해 내려오는 초대 음성현감 이야기. 「음성 초대현감 옹몽진」은 음성현의 초대 현감으로 선정을 베풀어 지역민의 존경을 받았던 옹몽진(邕夢唇)과 관련하여 전해 오는 이야기이다. 옹몽진은 조선 중기 명종 때의 사람으로 순창옹씨 시조이기도 하다. 음성읍 읍내리에 있는 음..
[정의]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 음성향교 앞에 있는 일제강점기 때의 구장 남궁은의 송덕비. [형태]묘표형의 비석으로 가첨석은 없다. 전체 높이는 119㎝, 앞면 폭 46㎝, 측면 폭 19㎝의 규모이다. [금석문] 비신 중앙에 '삼구장남궁은송덕비(三區長南宮恩頌德碑)'라 쓰여 있고, 왼쪽에 송덕 사실을 ..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에 있는 조선시대 지방 국립 교육 기관. 조선시대 음성 지역의 지방교육을 담당했던 음성향교는 1560년(명종 14) 지금의 음성읍 석인리에 처음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서 1647년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성전 정위에는 공자(孔子)를 모시고, 양편에는 4성(四聖), 곧 ..
음성읍 한벌리 수복암 가는길목 한벌2리 마을어귀 오른쪽 낮은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통정대부를 지낸 안한당 고성이씨 이한유의 효자비이다 통정대부-정3품의 상계(上階)이다. 1865년(고종 2)부터는 문관뿐만 아니라 종친(宗親)·의빈(儀賓)의 품계로도 함께 사용하였다. 통정대부는 국가의 중요한 정..
충주 과수원에 밀렸던 일도 할겸 아침 일찍 과수원으로 향한다.오늘은 과수원일을 일찌감치 마치고 그동안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찾지못한 곳을 찾기로 했다. 오늘 찾은 곳은 음성읍 한벌리 낡은터에 위치한 수복암이라는 대한불교조계종 계열의 암자이다.수복암이 위치한 낡은터라는 지명에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한다예전에 한 스님이 마을로 시주를 하러 왔을 때 마을 사람들이 스님에게 일은 안하고 시주만 다닌다고 탓하면서바랑에 인분을 한 바가지 퍼 넣었다. 이에 스님이 동네는 참 좋은데 앞산에 날이 서 있어 좋지 않으니 날을 끊으라고 하였다. 동네 사람들은 그 말에 따라 앞산의 날을 끊었다고 한다. 그 후 동네가 쇠하여 갔으며, 마을 이름도 낡은터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원남면에 위치한 꽃절(화암사)을 다녀오면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