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봉당탑(就峯堂塔)옹정8년 경술5월제자아(雍正8年 庚戌5月弟子芽)옹정8년이면 1730년으로 경술년이며 영조6년이다.같이 있는 자우당탑이 서기 1718년이므로 취봉당탑과는 약 12년의 간격이 있다.부도의 전체높이는 약 192센티이며 촤대폭은 85.4센티이다. 보살사 가기전 왼쪽 산허리에 조성되여 있는 민묘군밑에 자리하고 있다.부도의 전면에는 취봉당탑(就峯堂塔)이라고 적혀있다.부도의 상태는 양호하며 보주는 앙련의 모습이며 연주문을 새겨 놓았으며 연주문 밑으로는 복련모양의 화문을 새겨 놓았다.부도의 대좌로는 팔각향의 돌을 거칠게 다듬어 사용하고 있다.

 

 

 

 

당호도 선명하다.자우당탑(紫藕堂塔)이란 이름을 갖고 있다.부도의 크기는 전체높이 220센티이며 부도의 최대 폭은 90.5센티이다.부도의 관리상태는 양호하다.부도 주변으로 잡목들이 자라고 있으며 잡목정리를 하여 내방객들의 출입을 편하게 하여야 할거같다.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이부도전은 모른 체 보살사만 둘러보고 가는 경우가 많다.

보살사나 또는 행정관청에서의 안내나 보살핌이 시급하다.

 

 

 

 

 

청주시 용암동 보살사 부도전에 있는 부도입니다. 에전에 비해 접근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부도의 주인공의 이름은 마멸되어 확실히 알수 없습니다.한국사찰문화재에 의하면 조선후기에 조성된 부도로서 *봉당탑 (*峯堂塔)이라고 써있다.전체높이는 204센티이며 최대폭은 89센티입니다.부도의 하부에 균열이 있습니다.

부도는 연꽃봉오리 모양의 부조를 띄고 있고 부도의 몸과의 사이에는 연주문의 무늬가 있고 그 아래로는 복련의 모습이 조각되여 있습니다. 다른 부도와는 달리 부도대석의 치석이 거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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