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마을 어귀 팽나무 아래 서 있다. 긴 네모판자꼴 형태로 크기는 160× 48×12㎝이며 암질은 편암이다. 본래는 5m쯤 떨어진 개울가에 있었으 나 개울이 복개되면서 현위치로 옮겼다. 정월 초이튿날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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