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풍은 조선후기의 무관이다. 조선후기 철종 때 충청도 병마절도사를 지낸 무관이다.

심의풍(沈宜豊)은 순조 때 선전관(宣傳官)을 지냈으며, 1857년(철종 8)에는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에 제수되었고, 1862년(철종 13)에는 공충도(충청도) 병마절도사에 제수되었다. 1864년(고종 1) 금위영 기사 별장에 임명되어 중앙으로 이직하게 되자 병마절도사로 재직하면서 군인과 백성들을 잘 위로하고 구휼한 공로로 선정비(善政碑)가 세워졌다.

1867년(고종 4) 이후 부총관과 도총관에 제수되었으며, 1868년(고종 5)에는 어영청(御營廳) 중군(中軍)과 호군(護軍)이 되었다가 1874년(고종 11)에는 회령부사(회령부사)에 제수되었다. 1887년에는 경조 당상에 제수되어 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을 지냈다. 선정비가 우암산(牛岩山)[338m] 비선거리에 있다.  

 

병사심의풍무휼군민청간선정비( 兵史沈宜豊撫恤軍民請簡善政碑)라고 비석의 전면에 각자되어 있습니다.

 

 

승정원일기 2657책 (탈초본 126책) 철종 13년 10월 1일 경진 29/39 기사 1862년  同治(淸/穆宗) 1년

 

兵批, 判書金大根進。 以李興敏·沈英澤·尹滋悳·吳吉善爲都摠管, 許熠·李顯稷·鄭岐源·李周喆·李敏敎爲副摠管, 趙亨五爲同知, 李南轅·鄭友永·趙羲謙·金泰益爲宣傳官, 兪世琮·朴養禎·林完鎭·金履周·裵貞壽爲五衛將, 李根豊爲部將, 沈宜豊爲公忠兵使, 判府事加設單李宜翼, 知事作闕單金輔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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