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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중원의 향기/충주시(忠州市) (807)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사지에서 석굴발굴 공사를 하면서 새로 발견된 불신입니다. 불신의 하체와 불두는 파손되어 불신만 있습니다. 불신에는 화려한 목걸이의 문양이 양각되어 있습니다. 손에는 약합이 들려있어 약사불로 추정이 됩니다. 미륵대원지 - 디지털충주문화대전 (grandculture.net) 미륵대원지 - 디지털충주문화대전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절터. [변천] 미륵대원지는 중원 미륵리 사지 발굴 조사 중 옛 미륵리 안말마을이 있던 자리에서 확인·조사된 사원 터로서, 대규모 건 chungju.grandculture.net

수안보면 미륵대원지에서 새로 발굴된 석사자상입니다. 조각은 섬세하지 못하지만 사자의 갈기등이 표현하였습니다. 기둥처럼 두툼하게 앞발을 조각하여 놓았으며 앉아 있는 모양을 취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흔히 사자가 두려움이 없고 모든 동물을 능히 조복시키는 ‘백수(百獸)의 왕’으로 신격화되거나 제왕으로 상징되었다. 또 그 용맹함 때문에 수호신으로서의 역할을 하였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고대 인도에서는 제왕과 성인의 위력을 사자에 비유하여 불교경전에서도 석가를 ‘인중사자(人中獅子)’라 칭하였고, 그 설법 또한 모든 희론(戱論; 쓸모없는 이론)을 멸하는 것에서 ‘사자후(獅子吼)’라 하였다.[출처 : 법보신문] "고승법현전’에는 사자가 크게 울면 모든 마귀들이 두려워하여 따른다는 기록이 있다. ‘화엄경’과..

수안보면 미륵대원지의 석불공사가 거의 9년여에 걸쳐 진행되어 석불을 볼수 없었는데 어느정도 공사가 마무리 되고 밖에서 볼수있는 정도는 된다 하는 소문을 듣고 미륵사지를 찾았다. 석불및 석굴안의 돌하나하나 세척하여 깔끔하게 정비를 해놓았습니다. 그동안 볼수 없었던 석물도 몇 점 발굴이 된 듯 합니다. 2023년 11월에 공사가 끝난다고 하니 이번 겨울에는 여유있게 석불과 함께 석굴을 둘러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자상과 용두 그리고 불신등 보지 못했던 석물들이 눈에 띕니다. 미륵리사지 부르스... (tistory.com) 미륵리사지 부르스... 어느날 훌쩍 떠났던 여행길에 놓치고 온 아름다운 추억이 생각나 다시 떠났던 그 길. 내 젊음의 노트속에 아스라히 간직하고 있었던 그 시절의 사진이 문득 보고 싶었다...

미륵리사지의 석불을 볼수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미륵리사지를 찾았습니다. 아직도 공사는 진행중입니다. 9년여의 공사로 깔끔하게 정비하였습니다. 미륵리사지를 둘러 보다가 사각석등도 살펴보고 왔습니다. 미륵리사지를 찾으면 언제나 반겨주는 석등입니다. 사각석등으로 보기드문 형식으로 결구되어 있습니다.석등의 석주에 새겨진 이쁜무늬가 참 좋습니다.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 전기 사각석등입니다.충주 미륵대원지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되어 고려시대에 사세(寺勢)가 크게 확장된 사찰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의 지표조사와 발굴조사를 통하여 고려시대 번성한 사찰이었음이 확인되었다. 사지에서는 대원사(大院寺)라는 명문 기와가 출토되기도 하여 절 이름을 알 수 있게 되었다.현재는 석불입상을 비롯하여 석탑, 당간지주..

충주 미륵대원지는 고려시대 들어와 크게 번창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 현재 사지 일대에 대형 건물지를 비롯하여 많은 고려시대 관련 유적과 유물들이 남아 있다. 이중에서 석불입상과 오층석탑은 고려시대 지방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석불입상은 인공적으로 석축을 쌓아 석굴을 조성하여 봉안하였다. 석굴의 면석부에 여러 불상을 조각하기도 했다. 충주 미륵대원지 석조보살의좌상도 석굴 조성시 벽면에 결구되었던 부재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 불상은 판석형 석재의 한 면에 부조(浮彫) 형식으로 조각하였으며, 의자에 앉아 있어 의상(倚像)이라고 불린다. 2005년 5월 6일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47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충청..

2010년에 찾아보고 다시 발걸음을 하니여긴가 저긴가? 머릿속이 어지럽다.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찾으니 부대시설등이 많이 구비되어 있고 참 좋다.주차장에 있는 화장실 문이라도 개방하여 놓는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혼자만의 생각. 물론 관리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말이다. 경녕군 신도비(敬寧君神道碑)는 방구모랭이에서 안음골로 들어오다 보면 바로 길가에 있다. 신도비를 보호하기 위하여 난간석을 둘렀으며 그 가운데 세웠다. 기단부는 하대석에 용을 조각하였고, 두 마리의 거북이가 받친 위에 연꽃을 조각 비신(碑身)받침 위에 신도비를 세웠다. 비신은 사면의 너비가 같은 사각형으로 사면에 글씨를 조각하였다. 전면에는 ‘경녕군신도비’라고 비명을 쓰고 왼쪽면부터 비의 내용을 기록하였다. 주차장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도 깔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