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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충주박물관 (37)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는길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충주박물관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석불입상.1982년 당시 중원군 엄정면 율능리 노곡마을 안준영의 집 뒤편 산 밑에 있던 대형 석불로, 무릎 이하가 매몰되었고 왼쪽으로 약 10도 가량 기울어진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현재는 충주박물관 야외전시실로 옮겨와 전시되고 있다.머리 부분이 다소 손상되었으나 양감이 풍부하고 조각수법이 고격을 보이는 훌륭한 상이다. 머리 부분은 소발에 작은 육계가 있고, 이목구비는 마모되어 그 위치만을 파악할 수 있다.목 부분은 훼손되었으나 보수하지 않고 그대로 맞추어 놓았다. 목에는 삼도가 있고 당당한 어깨와 가슴 등에서 풍만함을 느낄 수 있다.다만 오른쪽 어깨로부터 아래로 내려 흐르는 선이 대략 수직인 데 비해, 왼쪽 어깨는 비교적..
[정의]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충주박물관에 있는 석조 유물.[개설]석조행렬도는 계명산 절터에서 수습된 석조유물이다. 조선시대 의궤(儀軌)로서 왕 행차 때 호위 대열 일부를 부조한 문화재로 판단된다.[형태 및 구성]여섯 명의 인물상이 부조된 석조 유물로, 도끼[斧], 일산(日傘), 부채[扇] 모양을 든 사람이 있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테두리를 턱을 두어 구분하였고, 그 안에 인물상이 일렬로 묘사되어 있다. 두 다리가 다 드러난 인물은 오른쪽 두 명이고 나머지 네 명은 다리가 드러나 있지 않다. 또한 일산, 도끼 등 무엇인가를 들고 있는 인물은 네 명이다.[특징]그림이 아닌 석재에 부조한 것이 특징이다.[의의와 평가]국왕 등이 행차할 때 시위대의 면면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당시 무엇을 들..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충주박물관에 있는 고려시대 석불입상. 하구암리 석불입상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충주시 가금리 하구암리 62번지 묘곡마을에 있었다. 현재 충주박물관 민속자료실로 옮겨 전시되고 있는데, 묘곡마을에서는 이 불상과 함께 삼층석탑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이 일대가 사지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각 수법이 소략한 석불입상으로, 머리는 소발이고 얼굴은 풍만한 편이나 얼굴 부분은 마모되어 확실하지 않고 목에는 삼도가 보인다. 법의는 통견으로 옷주름이 잘 보이지 않으며 밑으로 군의의 주름이 여러 겹으로 내려가면서 발까지 덮고 있다. 오른손은 펴서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리고, 왼손은 파손되어 잘 알 수 없으나 가슴 앞에서 손바닥을 위로 향하여 무언가 손 위에 올려놓은 듯이 표현하였다. ..
충주박물관에 소장되여 있는 청동보살상이다시대상으로는 고려시대로 추정하고 있다보관과 영락장식이 화려하며 머리띠가 어깨까지 드리워져있다. 보살의 종류 ◆ 관세음보살 개념 - 아미타불의 협시보살로서 아미타불이 가지고 계신 커다란 두 가지 덕인 지혜를상징하는 무량광(無量光)과 자비를 상징하는 무량수(無量壽) 중, 자비인 무량수를 상징하는 보살님이시다. 아미타 부처님의 중생구원의 원을 실현시키시기 위하여 천수천안(千手千眼)을 가지고서 중생들의 고통을 관(觀)하고 중생들의 고통을 들어 중생의 서원에 맞추어서영험을 보이시는 응신불(應身佛)이라는 의미로서광세음(光世音) 또는 관세음(觀世音)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불상의 형태 -손에는 감로수(甘露水)의 정병(淨甁)을 들거나 연꽃을 잡는 경우가 있으며, 머리에는아미타불의 입..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에서 발견되였다육계와 나발이 표현되여 있다통일신라 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충주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충주박물관에 있는 고려시대 석탑. 용관동 삼층석탑은 현재는 충주박물관으로 옮겨져 야외에 세워져 있지만, 원래는 충주시 용관동에 있었다. 용관동에서 민가를 신축할 때 출토된 석탑재를 옮겨왔다고 한다. 석탑이 심하게 훼손되어 기단부와 탑신부 일부 부재만 남아 있지만 통일신라시대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을 이어받은 고려시대 석탑이다. 파손된 부재들이 석탑 주변에 놓여 있다. 석탑이 원래 있었던 자리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다만 석탑은 사찰의 중요 신앙과 예배 활동의 대상으로 가장 중심에 배치되는 조형물이었다. 이러한 것으로 보아 용관동 삼층석탑도 용관동에 있었던 사찰 창건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사찰의 중심에 세워져 신앙과 예배 활동..